과태료 고지서 받았다면? 2026년 11월 8일 기준 납부·의견제출·이의제기 안내
과태료 고지서를 받았을 때 사전통지와 정식 부과 구분, 온라인 납부, 20% 이내 자진납부 감경, 의견제출·60일 이의제기, 체납 가산금과 문자사기 주의사항을 확인하세요.
정보 확인: 2026년 11월 08일 14:42 대한민국 서울, KST(UTC+09:00) / 2026년 11월 08일 05:42 UTC. 질병관리청 및 대한심폐소생협회의 공식 지침을 확인한 시각입니다.
누군가 갑자기 쓰러져 부르는 말과 어깨를 가볍게 두드리는 자극에도 반응하지 않는다면 즉시 119에 신고하고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요청해야 합니다. 신고 뒤 호흡이 없거나 정상적으로 숨 쉬지 않는다면 곧바로 가슴압박을 시작하세요. 가끔 크게 헐떡이는 숨은 정상 호흡이 아닐 수 있습니다. 심정지 여부를 혼자 확진하려고 시간을 지체할 필요는 없습니다.
대한민국의 일반인 구조자를 대상으로 한 2025년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은 2026년 1월 질병관리청과 대한심폐소생협회가 발표했습니다. 이 지침에서는 성인 가슴압박을 분당 100~120회, 약 5cm 깊이로 하고, AED가 도착하면 안내 음성에 따라 신속히 사용하도록 권고합니다. 실제 응급 상황에서는 이 글보다 119 구급상황관리사의 실시간 지시를 우선하세요.

다음 단계는 성인에게 갑자기 발생한 심정지가 의심되는 경우를 중심으로 설명합니다. 어린이와 영아에게 적용하는 깊이와 방법은 다르므로 아래의 별도 항목도 확인하세요.
차량 통행, 화재, 감전, 낙하물 등 위험이 없는지 먼저 살핍니다. 안전하다면 쓰러진 사람 곁에 다가가 양쪽 어깨를 가볍게 두드리며 “괜찮으세요?”라고 큰 소리로 물어보세요. 움직이거나 대답하는지 확인하되, 목이나 척추 손상이 의심될 때는 불필요하게 몸을 흔들지 않습니다.
주변 사람이 있으면 한 사람을 구체적으로 지목해 “119에 신고해 주세요”, 다른 사람에게는 “자동심장충격기를 가져와 주세요”라고 요청하세요. 혼자라면 직접 119에 전화한 후 휴대전화 스피커폰을 켜고 구급상황관리사의 안내를 들으며 움직입니다. 구조자의 위치와 연락처, 환자의 반응 및 호흡 상태를 정확히 알려야 합니다.
119에 전할 정보는 건물명·층·호수나 주변 표지물 등 구체적인 위치, 환자 수, 의식 및 호흡 상태, 이미 시작한 응급처치입니다. 통화는 상담원이 안내한 경우에만 종료하세요.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지 않았더라도 전화로 동작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환자의 얼굴과 가슴을 관찰해 정상적으로 숨을 쉬는지 10초 이내에 확인합니다. 전혀 숨을 쉬지 않거나, 드물게 꺽꺽거리며 헐떡이거나, 호흡이 불규칙하고 비정상적이면 심정지를 의심하고 즉시 압박하세요. 일반인 구조자는 맥박을 찾느라 시간을 보내지 않는 것이 권고됩니다.
반응은 없지만 정상적으로 호흡한다면 가슴압박을 하지 않고 119의 지시를 따르면서 계속 지켜봅니다. 외상 등으로 몸을 움직이는 것이 위험하지 않다면 기도가 막히지 않도록 회복 자세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상태가 바뀌면 즉시 상담원에게 알리세요.
가슴을 누르는 이유는 멈춘 심장 대신 혈액이 뇌와 심장으로 흐르도록 돕기 위해서입니다. 잘못된 위치에 손을 두거나 너무 얕고 느리게 누르면 충분한 혈류가 만들어지기 어렵습니다. 다만 응급 상황에서 완벽한 자세를 만들겠다고 시작을 늦추는 것도 위험하므로 119의 안내에 따라 즉시 행동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반인이 인공호흡 교육을 받지 않았거나 시행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가슴압박만 계속하는 심폐소생술이 권고됩니다. 인공호흡을 못 한다는 이유로 가슴압박까지 포기해서는 안 됩니다.
인공호흡을 충분히 교육받았고 시행할 의지가 있다면 가슴압박 30회 뒤 인공호흡 2회를 시행하는 30:2 방식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머리를 젖히고 턱을 들어 기도를 연 뒤 코를 막고 입으로 약 1초에 걸쳐 환자의 가슴이 부풀어 오를 만큼만 숨을 불어넣습니다. 과도한 인공호흡이나 긴 중단은 피해야 합니다. 물에 빠졌거나 질식으로 쓰러진 경우, 소아·영아의 경우에는 구조호흡이 특히 중요하므로 교육받은 구조자는 가능한 한 표준심폐소생술을 시행하고 119의 안내를 따르세요.
AED는 심장 리듬을 분석해 전기충격이 필요한 경우를 판단하도록 설계된 장비입니다. 주변 사람이 가져오면 가슴압박을 가능한 한 이어가면서 다음 순서대로 준비합니다.
심정지라고 해서 모든 경우에 전기충격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AED는 충격할 수 있는 특정 심장 리듬에서만 작동하도록 설계돼 있습니다. 따라서 “충격이 필요하지 않습니다”라는 안내를 듣더라도 환자가 정상 호흡과 반응을 회복한 것이 아니라면 가슴압박을 중단해서는 안 됩니다.
국내에서는 공공장소와 다중이용시설 등에 AED가 설치돼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안내 표지판을 찾아보거나 시설 직원에게 물어보고, 119 신고 시 주변 장비 위치를 문의하세요. 사전에 위치를 알아둘 때는 국립중앙의료원 자동심장충격기 위치 안내와 응급의료정보제공 앱 등 공공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장비 위치와 실제 이용 가능 여부는 현장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직장이나 가정의 응급 대응을 준비한다면 119 신고 담당, AED 운반 담당, 가슴압박 담당을 정해 연습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가슴압박 속도와 손 위치, 패드 부착, 역할 교대는 실제 실습 교육으로 익힐수록 좋습니다. AED 배터리와 패드 유효기간을 점검하는 일도 중요합니다.
같지 않습니다. 성인용 약 5cm 지침을 영아에게 그대로 적용해서는 안 됩니다. 2025년 한국 지침은 영아 가슴압박 깊이를 약 4cm, 소아를 약 4~5cm로 제시하며 압박 속도는 분당 100~120회를 권고합니다. 영아에서는 양손으로 흉곽을 감싸고 두 엄지로 압박하는 방법을 권고합니다. 소아는 몸집에 따라 한 손 또는 두 손의 손바닥 뒤꿈치로 압박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영아도 반응이 없으면 먼저 119에 신고하고 상담원의 안내를 받으세요. 인공호흡을 교육받았다면 소아·영아에게는 가슴압박과 인공호흡을 함께 시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AED는 소아용 패드나 감쇠 기능이 있다면 우선 활용하고, 사용 가능 여부와 패드의 배치는 기기 표시 및 119 안내를 따릅니다. 영아를 포함한 연령별 처치에는 세부 차이가 있어 별도의 실습 교육이 필요합니다.
119 구급대가 도착해 인계받을 때까지 가슴압박과 AED 안내를 계속 따릅니다. 환자가 스스로 움직이고 정상적으로 숨을 쉬는 등 분명한 회복 징후를 보이면 가슴압박을 멈추고 119 상담원의 지시에 따라 상태를 지속 관찰하세요. 일시적으로 호흡이 돌아왔더라도 다시 나빠질 수 있으므로 혼자 두지 말아야 합니다.
가슴압박과 조기 제세동은 생존 가능성을 높이는 중요한 첫 단계이지만, 그것만으로 회복이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이후 전문 응급처치와 병원 치료, 회복 과정이 이어져야 합니다. 현장의 위험이 커지는 등 안전 문제가 발생하면 자신을 보호하면서 119의 도움을 받으세요.
질병관리청은 2026년 1월 29일 대한심폐소생협회와 함께 최신 국내외 연구를 반영한 「2025년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을 발표했습니다. 이름에 들어간 2025는 지침의 개정 연도이며, 실제 발표 시점은 2026년입니다. 성인 일반인 구조자에게 권고하는 기본 원칙은 빠른 119 신고, 정상 호흡 확인, 지체 없는 가슴압박, AED 신속 사용입니다. 개정 지침은 영아의 두 엄지 압박법 등 연령별 권고와 회복·재활 과정의 중요성도 다룹니다.
확인한 공식 자료: 질병관리청·대한심폐소생협회 2025년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 원문(PDF), 질병관리청 2026년 1월 29일 가이드라인 발표 자료. 교육용 정보는 실제 응급 신고를 대신하지 않으며, 긴급한 상황에서는 즉시 119로 연락해야 합니다.
네. 반응이 없고 정상 호흡을 하지 않는 사람을 발견하면 먼저 119에 신고하고, 상담원의 전화 안내에 따라 가슴압박을 시작하세요. 인공호흡에 자신이 없다면 가슴압박만 시행할 수 있습니다.
성인은 분당 100~120회, 약 5cm 깊이입니다. 복장뼈 아래쪽 절반을 누르고 매번 가슴이 완전히 이완되도록 합니다. 영아·소아는 별도 깊이와 방법이 적용됩니다.
아니요. 정상 호흡이나 명확한 회복 징후가 없다면 즉시 가슴압박을 재개하고, AED의 다음 음성 안내와 119 구급상황관리사의 지시를 따르세요.
과태료 고지서를 받았을 때 사전통지와 정식 부과 구분, 온라인 납부, 20% 이내 자진납부 감경, 의견제출·60일 이의제기, 체납 가산금과 문자사기 주의사항을 확인하세요.
임신 테스트기는 생리 예정일이 지난 첫날부터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관계 후 검사 시점, 아침 첫 소변, 희미한 두 줄·한 줄 판독법, 재검사 시기와 산부인과 진료가 필요한 경우를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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